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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슬로피시학교 미식기행
개구리가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슬로피시학교에서는 매화꽃이 지기 전, 남도 여자만, 순천만, 벌교 일대의 미식기행을 진행합니다. 슬로피시위원회 위원장이신 김준 박사님의 가이드로 로컬 밥상, 술, 이야기로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첫번째 슬로피시학교 미식기행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 : https://forms.gle/C3LiHbw3yyKuXPrk9

슬로푸드코리아
12분 전
![[포럼 안내] 사회권으로서 먹거리기본권을 말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be44c947e6ed4018879b8503afbaf4d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32ab3_be44c947e6ed4018879b8503afbaf4de~mv2.webp)
![[포럼 안내] 사회권으로서 먹거리기본권을 말하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be44c947e6ed4018879b8503afbaf4de~mv2.jpg/v1/fill/w_365,h_27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32ab3_be44c947e6ed4018879b8503afbaf4de~mv2.webp)
[포럼 안내] 사회권으로서 먹거리기본권을 말하다
소득 및 건강 격차, 저출생, 고령화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 속에서 먹거리는 단순 소비재를 넘어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사회지표가 되었습니다. 이에 본 포럼에서는 먹거리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사회권적 기본권'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학교급식과 먹거리 정책·예산을 통해 한국 먹거리기본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다양한 발제와 토론을 나누고자 합니다. 먹거리기본권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사회권으로서 먹거리기본권을 말하다 - 학교급식과 먹거리정책·예산으로 본 한국 먹거리기본권의 현주소 일시: 2026년 3월 27일(금) 10시~13시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참가 신청 ◆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forms.gle/4gV9pGrbSHZSUxeN6

슬로푸드코리아
3시간 전
![고은정 책 [김치책] 출판기념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22c58316aca641108d09253c02eb6ad0~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32ab3_22c58316aca641108d09253c02eb6ad0~mv2.webp)
![고은정 책 [김치책] 출판기념회](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22c58316aca641108d09253c02eb6ad0~mv2.jpg/v1/fill/w_365,h_27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32ab3_22c58316aca641108d09253c02eb6ad0~mv2.webp)
고은정 책 [김치책] 출판기념회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의 회원이신 고은정 선생님의 새 책 [김치책] 출판기념회에 다녀왔습니다. '셰프들의 김치 선생님' 이라는 이름답게 많은 분들이 선생님의 출판기념회에 함께해 주셨는데요. 슬로푸드 강남지부 유귀숙 지부장님과 회원님들, 광주지부 박민숙 지부장님과 여수지부 박경희 회원님 등 많은 회원님들이 축하하기 위해 자리해 주셨습니다. 슬로푸드이자 K푸드의 중심, 김치를 알리는 고은정 선생님의 [김치책], 응원합니다!

슬로푸드코리아
4시간 전


제 12차 슬로푸드 정기 대의원 총회
2026년 대의원 총회 개최 안내 안녕하세요.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입니다. 2026년 대의원 총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 일시 : 2026년 3월 14일(토) 오후 2시 ■ 장소 :두레생협연합회 대회의실 B1 (서울시 구로구 공원로6가길 52 ) ■ 주요 심의 안건 제1호 의안 2025년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2025년 2025년 사업 및 결산 보고 제3호 의안 2025년 임원선출 제4호 의안 2025년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승인 제5호 의안 2025년 기타 안건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드림 2026.02.27

슬로푸드코리아
7일 전


2026 지부장 워크숍(2026.02.22~23 / in 담양)
슬로푸드운동을 하는 사람들과 만남은 즐겁습니다. 이번 담양에서 열린 2026 슬로푸드 워크숍은 즐거움이 함께 한 배움, 소통과 교류, 음식을 포함한 지역의 문화를 접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슬로푸드 미각교육과 관련해 간장과 식초 맛 테스트, 맛물의 염분 테스트도 자신의 미각을 알아보는 체험이 되었지만, 처음 직접 해본 멸치 해부가 인상깊게 다가왔습니다. 그간 멸치를 많이 먹어왔지만, 멸치의 구성과 각 부위의 모양과 특징에 대해서 이번처럼 자세하게 접해본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또 맛의 방주에 등재된 천연기념물이기도한 연산 오계와 일반 토종닭 닭고기 맛 비교도 특별났습니다. 이번에 강의해준 남윤미 생태미식연구소장의 미각력, 다섯가지 감각을 통해 인지한 맛의 사람의 뇌에 전달되고 그것이 맛관련 인식과 행동으로 연결되고, 온전한 식재료를 찾게 된다는 강의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우리나라 슬로피시 운동을 이끌어준 김준 박사의 우리나

슬로푸드코리아
2월 24일


맛으로 읽는 바다이야기, 미식살롱 'SLOW FISH'
지난 1월 22일,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슬로피시 위원회와 인하대학교 공동 주관으로 미식살롱 'SLOW FISH'가 행사가 있었습니다. 복혜정 회원님의 사회로 슬로피시 김준 위원장님의 '밥상머리에서 본 인천 섬과 바다'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바다의 특징에 대한 설명과 인천의 섬, 갯벌, 밥상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 이어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장현례 상임이사의 인사 시간이 있었습니다. 두번째 강의는 인천의 유인섬 '문갑도'에서 십여 년을 살고 있는 김종현 선생님의 강의였습니다. 섬에 살며 할머니들을 따라 산에 올라 채취한 다양한 식재료와 인천 바다에서 낚아올린 생선과 해산물들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먹는 이야기를 마치고 슬로푸드 인천 예비지부에서 인천 바다 생산물로 밥상 차려졌습니다. 영종도 고구마 샐러드, 강화 새우젓과 순무 김치. 강화 섬 쌀과 장봉도 김과 세가지 젓갈로 만든 김밥! 알록달록 예쁜 색에 눈과 입이 호강했습니다.

슬로푸드코리아
1월 29일


슬로푸드 '도시락 먹는 날'
서울의 중심인 안국동에 위치한 슬로푸드 사무실. 외국인 관광객이 즐겨찾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슬로푸드 철학에 맞는 음식을 찾기가 쉽지 않아 도시락을 싸오고 있습니다. 2026년, 한달에 한번 슬로푸드 회원님과 함께 '슬로푸드 도시락 먹는 날'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슬로푸드 도시락 먹는 날'은 각자 밥과 반찬을 한 가지씩 가져와 함께 밥상을 나누는 것입니다. 부담 없이, 시간되는 회원분들과 함께 밥과 삶을 나누고자 합니다. 그 첫 시작을 하기도 전에 어제 1월 19일, 박정희, 박세정 회원님께서 도시락을 싸서 슬로푸드 사무실을 찾아주셨습니다. 커다란 보온통에 담긴 시원한 동태탕과 잡곡밥, 민어조림과 병어채볶음, 아삭아삭한 콩나물잡채와 버섯볶음, 봄동김치. 여기에 새콤달콤한 귤까지! 따듯하고 든든한, 온기가 가득한 한끼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다음에는 꼭, 꼭 1인분의 밥과 반찬 한가지만을 가지고 다시 와주시기를 부탁드렸습니다!) 올 한해 회원님들과

슬로푸드코리아
1월 20일


2026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회원님께. 반갑습니다.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회원님들께 신년 인사 올립니다. 2026년 올해는 말띠해 병오년입니다.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지치지 않고 앞으로 나가는 적토마의 기세로 2026년 한해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5년 지난 1년간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는 회원님들의 지원과 참여 속에 많은 일을 했습니다. 슬로푸드 회원 수가 1,600여 명 가깝게 늘어났고, 전국의 지부는 조리하는 대한민국 캠페인 등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슬로푸드의 핵심 활동인 맛의 방주는 124가지를 등재한 국가로 아시아 에서는 제일 많이 등재해서 높은 위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2025년 새롭게 시작한 슬로푸드 농장의 20개 농가 발굴은 가장 큰 소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슬로푸드 예비지부 등이 생겨났고, 두 차례의 신입회원 모임도 가졌습니다. 이탈리아에서 열린 슬로치즈 행사와 일본과 필리핀에서 열린 테라마드레 행사에도 참관단이 다녀왔습니다.

슬로푸드코리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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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제7기 임원 선출 공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8b895b6772e6402f8d6c90b9c2ec6cbe~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32ab3_8b895b6772e6402f8d6c90b9c2ec6cbe~mv2.webp)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제7기 임원 선출 공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8b895b6772e6402f8d6c90b9c2ec6cbe~mv2.jpg/v1/fill/w_365,h_27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32ab3_8b895b6772e6402f8d6c90b9c2ec6cbe~mv2.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