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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네트워크
(Slow Food Youth Network)

국제 슬로푸드 청년 네트워크는, 대학생들과 젊은 생산자, 요리사와 활동가들이 음식과 식문화를 지키기 위해 전념하는

모임으로, 미식과학대학교 학생들과 슬로푸드 미국협회에서 공동 발안되어 2007년 11월 멕시코 푸에블라에서 열린

제5회 슬로푸드국제총회에서 창립하였습니다. 

한국협회의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 스스로 먹거리에 대해 고민하고 슬로푸드 철학을 알리기 위해 2013년 아시오구스토

행사를 준비하면서 설립되었습니다 

 

국제 슬로푸드 청년 네트워크의 주요 활동을 소개합니다. 

-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디스코 수프 데이(Disco Soup Day)'

: 디스코 수프의 날(매년 4월 마지막 토요일에 열리는 국제 행사), 이 아이디어는 2012년 독일 베를린

 에서 '음식물 쓰레기 반대 시위 수프'인 슈니펠디스코(Schnippeldisko)로 시작되었습니다. 버려질 뻔한

 식재료를 모아 손질하고 요리한 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공공행사장에서 무료로 나눠줍니다. 

​ 매년 수백개의 디스코 수프 행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 식품 정책에 대한 공부 

- 기후 변화 '슬로 트레블(Slow Travel)'

- 생물다양성을 강조하는 달력 '캘린더리움 쿨리나리움(Calendarium Culinarium)'

- 토지 강탈 반대 '토지의 권리(Land Rights Now)'

- 음식 문화를 보존하기 위한 캠페인 '페르몰루션(Ferm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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