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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 내포지부 소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d50a500069f94d2da61319902008954d~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32ab3_d50a500069f94d2da61319902008954d~mv2.webp)
![[지부] 내포지부 소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d50a500069f94d2da61319902008954d~mv2.png/v1/fill/w_365,h_27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32ab3_d50a500069f94d2da61319902008954d~mv2.webp)
[지부] 내포지부 소식
슬로푸드의 내포지부는 지난 8월, 독서모임, 씨앗모종나눔과 절기마다 우리고유의 음식을 만들어 나누어먹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또 여름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시원한 우뭇가사리 콩국을 지부회원들과 만들고 시식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내포지부 서은경 회원 "절기음식을 만들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고 있는 요즘이에요. 무엇보다 이렇게 지부모임을 하면서 좋은 점은, 음식 시연을 해주시는 회원분들이 모두 연장자라서 만드는 방법은 물론, 음식에 깃든 스토리까지 배울 수 있다는 점은 지부활동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 만든 우뭇가사리묵은 보통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예전 방식으로 우뭇가사리를 물에 담그고, 불리고, 삶는 등 여러 과정을 거쳐 만들어 볼 기회는 흔치 않죠. 손이 많이 간다는 단점은 있지만요. 비록 코로나19로 이번 행사에는 몇 명 모이지 못했어서 아쉽긴 했지만, 절기음식인 우뭇가사리 콩국을 만들면서 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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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일
![[지부] 제주지부 소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a0ad974989e74131a185e13356a57eea~mv2.png/v1/fill/w_325,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32ab3_a0ad974989e74131a185e13356a57eea~mv2.webp)
![[지부] 제주지부 소식](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a0ad974989e74131a185e13356a57eea~mv2.png/v1/fill/w_356,h_27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32ab3_a0ad974989e74131a185e13356a57eea~mv2.webp)
[지부] 제주지부 소식
제주, 맛의 방주를 맛보다. "댕유자 편" 슬로푸드 제주지부에서는 지난 8월 27일, 도내외 초등학생 1~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주의 오래된 맛, 댕유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댕유자청을 만들어보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맛의 방주에 등재된 품목 중 하나인 댕유자로 상큼하고 달콤한 댕유자청을 만들었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을 통해 만남을 가졌습니다. 총 13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제주의 오래된 맛 댕유자를 함께 들여다보고 맛봄으로써 우리가 지켜가야 할 소중한 유산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유자라는 과일은 원래 알고 있던 것이였는데 댕유자라는 것이 또 있는 줄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오렌지 비슷한 건 줄 알았는데 이게 또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해서 매우 놀랐습니다. 하지만 곧 사라질 위기에 처한 과일치고는 신선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곧 사라질위기에 처해질 과일은 많을텐데 이렇게 맛도 모를 테니 매우 아깝습니다. 맛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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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3일
![[슬로청춘] 슬로푸드가 지향하는 공정한 식탁이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319a73a141c54d06a0f5623e83f4a69d~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32ab3_319a73a141c54d06a0f5623e83f4a69d~mv2.webp)
![[슬로청춘] 슬로푸드가 지향하는 공정한 식탁이란](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319a73a141c54d06a0f5623e83f4a69d~mv2.jpg/v1/fill/w_365,h_27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32ab3_319a73a141c54d06a0f5623e83f4a69d~mv2.webp)
[슬로청춘] 슬로푸드가 지향하는 공정한 식탁이란
지난해 슬로청춘에서 진행한 플로깅(plogging)* 행사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 참가자에게 슬로푸드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식생활에서 Good, Clean, Fare한 것을 지향하는 철학이자 운동이라 설명한 뒤 불현듯 궁금증이 생겼다. 내가 실천하고자 하는 Good, Clean, Fare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말이다. *플로깅(plogging) :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 이를 구체화를 위해서 청년들이 책을 매개로 슬로푸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독서 모임을 진행했다. 모임 중 도서 ‘제3의 식탁’ 읽기의 연장선으로 다큐멘터리 Seaspiracy (씨스피라시) 를 접했다. 영화는 상업적 어업으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말한다. 첫째는 조업 관련 쓰레기와 남획으로 인해 해양 생태계가 무너지는 것이다. 두 번째는 어업 과정에서 벌어지는 인권 유린 문제다. 두 가지 문제 모두 심각하지만 나에게 더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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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30일
![[신규회원] 상주시의 먹거리 지킴이, 노명희 회원](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14e27daa6f414ad697f9fb1c42a83444~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32ab3_14e27daa6f414ad697f9fb1c42a83444~mv2.webp)
![[신규회원] 상주시의 먹거리 지킴이, 노명희 회원](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14e27daa6f414ad697f9fb1c42a83444~mv2.jpg/v1/fill/w_365,h_27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32ab3_14e27daa6f414ad697f9fb1c42a83444~mv2.webp)
[신규회원] 상주시의 먹거리 지킴이, 노명희 회원
노명희 회원은 30년 전 상주로 귀촌했다. 전통음식에 관심에 많았고 자연스레 친환경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졌다. 지역에서 식생활교육상주네트워크 대표를 맡았고, 2019년에는 식생활네트워크 민간인 대표로 푸드플랜에 참여하여 교육을 이수하는 등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운동 확산을 위해 활동했다, 지역에서의 오랜 먹거리운동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상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추진단장을 맡고 있다. Q. 협회에 가입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우리사회 전반에는 ‘빨리 빨리’ 문화가 있어 변화의 속도에 매우 민감한 시대흐름에 적극 대응하는 등의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나 반면 이러한 패러다임으로 패스트 푸드를 먹게 되고 예기치 못한 각종 식품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되는 등 부정적인 측면도 많습니다. 슬로푸드운동은 농업을 중시하고 친환경적이고, 지역 농산물을 소비하며, 소농, 가족농, 고령자와 여성생산자를 보호하는 데 무게를 둔 운동입니다. 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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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30일
![[슬로청춘] 좋은 먹거리와 이웃을 잇는 'Hand in Hand' 프로젝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fb680eb16edb4dfaa0605de811b1d38a~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932ab3_fb680eb16edb4dfaa0605de811b1d38a~mv2.webp)
![[슬로청춘] 좋은 먹거리와 이웃을 잇는 'Hand in Hand' 프로젝트](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fb680eb16edb4dfaa0605de811b1d38a~mv2.png/v1/fill/w_365,h_274,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932ab3_fb680eb16edb4dfaa0605de811b1d38a~mv2.webp)
[슬로청춘] 좋은 먹거리와 이웃을 잇는 'Hand in Hand' 프로젝트
슬로청춘은 2013년부터 시작된 청년 단체로 좋은 먹거리란 무엇인지 공부하고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시장 규격에 맞지 않아 버려지는 농산물을 알리는 행사인 ‘요리가무’ 와 슬로푸드의 이념인 좋고(good), 깨끗하고(clean), 공정한(fare) 음식과 식재료를 공부하는 모임 ‘슬로청춘 아카데미’, 술을 매개체로 슬로푸드를 전하는 프로젝트인 ‘술로청춘’ 등의 활동을 해왔다. 지난 6월 말 진행한 프로젝트 Hand in Hand는 상품성이 떨어져 버려지는 좋은 농수산물을 활용해 이웃과 나누는 활동으로, 한부모 가정 100곳에 밀키트를 전달했다. Q. Hand in Hand 프로젝트가 무엇인가요? [한우석] 올해 초 우연히 결식아동에 대한 기사를 봤어요. 코로나라는 현상에만 집중하다보니 이 바이러스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주변 사람들을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밥을 챙겨 먹기 힘든 아이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알아보다가 '진원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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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26일
![[성명서] 산자부의 독단적인 GMO 규제 완화 시도를 시민사회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e45a82e72ca94319941edc7435a6da2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932ab3_e45a82e72ca94319941edc7435a6da2f~mv2.webp)
![[성명서] 산자부의 독단적인 GMO 규제 완화 시도를 시민사회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932ab3_e45a82e72ca94319941edc7435a6da2f~mv2.jpg/v1/fill/w_365,h_27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932ab3_e45a82e72ca94319941edc7435a6da2f~mv2.webp)
[성명서] 산자부의 독단적인 GMO 규제 완화 시도를 시민사회는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산자부의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 입법 예고(5.26)에 대한 시민사회 성명서 산자부, '유전자변형생물체의 국가간 이동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입법 예고(5.26) GMO 승인 규제 완화, GMO 연구 개발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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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30일


‘앉은뱅이 밀’ 명칭 사용에 대한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입장
지난 4월 농촌진흥청은 ‘앉은뱅이’라는 용어가 장애인을 비하하는 표현을 담고 있다는 장애인단체 의견을 받아들여 ‘앉은뱅이 밀’을 ‘앉은키 밀’로 명칭을 수정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이하 당회) 뿐 아니라 농업관련 학회에도 장애인 인권보호 차원에서 해당 용어를 ‘앉은키 밀’로 수정해줄 것을 요청해왔습니다. 이에, 당회 맛의방주위원회는 지난 5월 11일 앉은뱅이 밀 명칭 변경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고, 다음과 같은 이유로 국제슬로푸드협회 생물다양성재단 맛의 방주에 등재된 ‘앉은뱅이 밀’ 명칭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다 음 - 1. 앉은뱅이 밀은 국제슬로푸드협회 생물다양성재단 맛의 방주에 등재된 우리나라 고유의 농업자원으로, 농업분야에서 오랫동안 공유된 언어문화자산이며 역사와 문화가 결합된 농업유산이다. 2. 앉은뱅이라는 용어를 사람에 대해서 사용할 때는 비하적 측면이 있을 수 있으나, 사물이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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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3일


사무국의 새 얼굴을 소개합니다
장현례 상임이사 반갑습니다! 지난 4월부터 고재섭 상임이사님의 뒤를 이어 새롭게 상임이사를 맡게 된 장현례입니다. 저는 2011년부터 2015년 2월까지 슬로푸드문화원에서 협회로 변경되는 시점에 사무처장으로서 실무자로도 활동했었습니다. 이번에 다시 협회에서 중책을 맡게 되었고,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다시금 슬로푸드 운동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로 인해 회원님들께서도 힘든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짐작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일상의 변화는, 어쩌면 인간의 지나친 편리와 욕망으로 망가져버린 자연의 몸부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라도 먹거리를 둘러싼 환경과 기후위기에 대해 깊게 성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간 협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의 사회적 체계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GMO 문제, 동물살처분 문제, 생물다양성 소멸의 문제, 산업농 육성 정책으로

슬로푸드코리아
2021년 6월 3일


지부소식ㅣ5월 슬로푸드 지부 활동소식
동장군이 물러나고 따뜻한 봄날이 오면 봄 햇살에 움트는 그 작은 새싹이 어찌나 대견한지 모릅니다. 혹독하고 긴 겨울을 견디고 언 땅을 뚫고 나왔으니 말이죠. 지난 5월, 내포지부에서는 회원들과 토종씨앗을, 파주지부에서 20여 가지 모종을 나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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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일


캠페인ㅣ몬산토_GMO반대시민행진 기자회견
매년 5월 셋째주 토요일은 몬산토반대시민행진이 있는 날입니다. 코로나19로 시민들이 모이는 거리행진 대신 소비자ㆍ농민ㆍ환경단체들로 구성된 「GMO반대전국행동」은 2021년 5월 20일(화)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2021...

슬로푸드코리아
2021년 6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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