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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일 3시 GMO개발반대 전국행동의 날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는 반GMO생명운동연대의 회원단체이며, GMO 개발과 상용화에 반대합니다. 슬로푸드가 GMO를 반대하는 이유 보기 클릭 이번 GMO 작물 개발반대 전국행동의 날에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언제 : 7월 2일 토요일...

슬로푸드코리아
2016년 6월 20일


슬로푸드는 왜 GMO에 반대하는가
슬로푸드국제협회는 홈피를 통해 GMO를 반대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슬로푸드국제협회는 간략하면서도 알기쉽게 정리한 이 글에서 GMO가 끼치는 다양한 폐해를 열거하고 지금바로 GMO의 거짓을 막기 위해 나서야 할 때라고 촉구하고 있다. - 국제슬로푸드한국협회 생물다양성 유전자조작작물은 대규모 농지를 차지하고 있고 집약적 단작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어서 다른 작물및 생태계를 없애버린다. 인간이 먹기 위해 한가지 작물만 재배하는 것은 미각은 물론이고전통적인 지식과 식량안전도 저하시킨다. 독성 작물, 독성 토양 대부분의 유전자조작작물은 다음 두 가지 범주 중의 하나에 속한다. 화학제초제에 저항성을 갖거나스스로 살충제를 생산하도록 조작된 것이다. 저항성 작물에 제초제를 사용하게 되면 시간이흐를수록 잡초의 저항성이 발달하게 되고 이는 더 많은 제초제 사용으로 이끈다. 반면에살충성분을 생산하도록 유전자조작된 작물은 해충은 물론, 나비 나방과 같은

슬로푸드코리아
2016년 6월 16일
GMO 콩, 암 유발한다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팀 국장 2015.07.17 17:42:58 [함께 사는 길] 잘 먹고 있나요?·② ▲ GMO가 농약 사용을 늘리고 있다. 게다가 발암물질 농약이다. ⓒPl77 ▲ GMO 종자와 세트로 팔고 있는 제초제. ⓒMike Mozart GMO가 농약 사용 부추겨 농약과 화학비료를 많이 사용하는 녹색혁명의 시대를 거치면서 땅이 황폐해졌다. 작물에 남아 있는 농약과 화학비료 때문에 건강 문제도 심각했다. 레이첼 카슨 여사의 <침묵의 봄(Silent Spring)>은 이런 상황을 지적한 것이다. 더구나 기존에 사용하는 농약에 잘 죽지 않는 일명 '슈퍼잡초' 문제는 예상하지 못했다. 이런 상황에서 글리포세이트가 대안으로 등장했다. 글리포세이트는 기존 농약의 문제점을 해결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았다. 사람에게 독성이 높지 않고 잡초제거 효과가 탁월하다는 것이 몬샌토의 설명이었다. 이런 이유에서 1996년부터 미국에서 글리포세이트

슬로푸드코리아
2015년 7월 17일
누가 한국을 'GMO 천국'으로 만들었나?
김성훈 전 농림부 장관, 중앙대 명예교수 2014.11.03 10:34:47 [김성훈 칼럼] "어머니의 땅, 맛의 대 향연" 세계 130여개국 1000여 대표단과 수만명의 참관자(농부, 어부, 요리사, 식품명인, 와인 및 미식 전문가, 각국의 슬로우푸드 운동가와 소비자 시민)들이 지난 10월 23-27일 닷새동안 이태리의 토리노에 모여들어 유엔이 정한 “가족농의 해”를 기념해 친환경 유기농업에 기반을 둔 국제 슬로우푸드(Slow food) 대회장을 들끓게 하였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방주’를 연상케하는 “국제 음식/맛의 방주”가 이곳에 닻을 내렸기 때문이다. 그 2000번째 품목으로 정읍의 먹시감 식초가 등재되어 주목을 받았다. 「맛의 방주(方舟)」, 이태리 토리노에 닻을 내리다 그리고 참가국 마다 자기 나라의 대표적인 슬로우푸드를 매장에서 선을 보였다. 특히 100여 명의 한국 대표단 중에는 선재, 탄원 스님 등 11명의 사찰음식 전

슬로푸드코리아
2014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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